지금은 살 맛나요라는 성도의 문자 -귀신축사 간증 기독교 축귀 퇴마사역 킹덤빌더교회 주깁볼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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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211.♡.223.98) 작성일 26-09-19 23:21 조회 7 댓글 0본문
“지금은 살 맛나요”라는 성도의 문자
귀신축사와 치유기도 사역을 받은 성도님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저 천만다행히 증상이 많이 줄어서 지금은 살 맛나요.”»
이 문자를 받는 순간 목회자로서 참 감사했습니다.
고통 가운데 있던 한 영혼이 증상이 줄어들고 다시 삶의 소망을 느끼고 있다는 소식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저는 분명하게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목회자는 기도하고 섬기는 사람일 뿐입니다. 사람을 회복시키시고 은혜를 베푸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저는 성도님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했을 뿐입니다. 회복의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 돌려야 합니다.
또한 성도의 어려움을 영적인 문제로만 단정하지 않고 신체적인 질병과 심리적인 어려움도 함께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필요한 경우 의료적 치료와 상담을 병행하면서 하나님께 기도로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의 사역은 한 사람을 정죄하거나 두렵게 하는 것이 아니라, 고통 가운데 있는 영혼이 다시 소망을 발견하고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는 것이어야 합니다.
“지금은 살 맛나요.”
성도님의 이 한마디가 제게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한 영혼이 다시 웃고, 다시 예배하고, 다시 살아갈 소망을 얻는 것.
그것이 목회자로서 누리는 큰 기쁨입니다.
오늘도 고통 가운데 있는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회복이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개혁 남중앙노회 킹덤빌더교회 주깁볼목사 010 3438 1859
귀신축사와 치유기도 사역을 받은 성도님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저 천만다행히 증상이 많이 줄어서 지금은 살 맛나요.”»
이 문자를 받는 순간 목회자로서 참 감사했습니다.
고통 가운데 있던 한 영혼이 증상이 줄어들고 다시 삶의 소망을 느끼고 있다는 소식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저는 분명하게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목회자는 기도하고 섬기는 사람일 뿐입니다. 사람을 회복시키시고 은혜를 베푸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저는 성도님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했을 뿐입니다. 회복의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 돌려야 합니다.
또한 성도의 어려움을 영적인 문제로만 단정하지 않고 신체적인 질병과 심리적인 어려움도 함께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필요한 경우 의료적 치료와 상담을 병행하면서 하나님께 기도로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의 사역은 한 사람을 정죄하거나 두렵게 하는 것이 아니라, 고통 가운데 있는 영혼이 다시 소망을 발견하고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는 것이어야 합니다.
“지금은 살 맛나요.”
성도님의 이 한마디가 제게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한 영혼이 다시 웃고, 다시 예배하고, 다시 살아갈 소망을 얻는 것.
그것이 목회자로서 누리는 큰 기쁨입니다.
오늘도 고통 가운데 있는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회복이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개혁 남중앙노회 킹덤빌더교회 주깁볼목사 010 3438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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