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깁볼목사 간증,나의 운명을 바꾼 불세례와 사명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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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211.♡.223.98) 작성일 26-06-29 07:10 조회 66 댓글 0본문
나의 운명을 바꾼 불세례와 사명의 여정
마흔 살이 될 때까지 저는 알코올 중독이라는 깊은 어둠의 사슬에 묶여 소망 없이 살아가던 사람이었습니다. 제 힘으로는 결코 그 결박에서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전적인 은혜로 저를 찾아오셨고, 하늘로부터 임한 성령의 불로 제 삶을 완전히 뒤바꾸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성령의 불세례를 통해 제 안의 죄와 어둠을 태워 주셨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자유를 경험하게 하셨습니다. 그날은 제 인생의 전환점이었습니다. 옛사람은 무너지고, 새로운 삶이 시작되었습니다.
불세례 이후 주님께서 제 마음에 가장 먼저 주신 말씀은 **“거룩하라.”**였습니다.
주님은 능력보다 거룩을 먼저 요구하셨습니다. 거룩이 없는 능력은 사람을 교만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자기 부인의 길로 이끄시고, 죄에 더욱 민감하게 하시며, 세상과 구별된 삶을 배우게 하셨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영적 권세보다 먼저 거룩한 그릇이 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 후 하나님께서는 제게 **“깁보르(큰 용사)”**라는 이름을 허락하셨습니다.
이는 제 능력을 나타내는 이름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세워 가시는 사명의 정체성이었습니다. 두려움에 사로잡혀 살던 사람을 믿음으로 서는 영적 전사로 빚어 가셨고, 모든 영적 싸움에서 승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있음을 배우게 하셨습니다.
이어 주님께서는 **“아포스의 신발”**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복음을 들고 세상으로 나아가는 파송의 의미였습니다. 교회 안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고, 상한 심령을 위로하며, 묶인 자들에게 자유를 선포하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사람들을 세우는 사명으로 저를 인도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제 마음에 가장 깊이 새겨지는 말씀은 **“주의 발길 따라.”**입니다.
사역이 아무리 커져도 제 길을 가는 것이 아니라, 앞서 가시는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걷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날마다 배우고 있습니다. 제 계획보다 주님의 뜻을, 제 이름보다 예수님의 이름을 높이는 삶이 제가 끝까지 걸어가야 할 길임을 믿습니다.
제가 늘 마음에 품고 살아가는 고백이 있습니다.
“불은 제 것이 아니라 주님의 것입니다.”
“저는 오직 통로일 뿐입니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면 충분합니다.”
오늘도 저는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저를 구원하시고, 성령의 불로 새롭게 하시며, 거룩으로 다듬으시고, 사명의 길로 인도하신 주님의 은혜를 기억합니다.
앞으로도 사람을 드러내는 사역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는 사역, 제 뜻이 아니라 주님의 뜻을 이루는 사역, 끝까지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 걷는 사역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영광을 만왕의 왕, 만주의 주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 올려 드립니다. 아멘.
마흔 살이 될 때까지 저는 알코올 중독이라는 깊은 어둠의 사슬에 묶여 소망 없이 살아가던 사람이었습니다. 제 힘으로는 결코 그 결박에서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전적인 은혜로 저를 찾아오셨고, 하늘로부터 임한 성령의 불로 제 삶을 완전히 뒤바꾸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성령의 불세례를 통해 제 안의 죄와 어둠을 태워 주셨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자유를 경험하게 하셨습니다. 그날은 제 인생의 전환점이었습니다. 옛사람은 무너지고, 새로운 삶이 시작되었습니다.
불세례 이후 주님께서 제 마음에 가장 먼저 주신 말씀은 **“거룩하라.”**였습니다.
주님은 능력보다 거룩을 먼저 요구하셨습니다. 거룩이 없는 능력은 사람을 교만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자기 부인의 길로 이끄시고, 죄에 더욱 민감하게 하시며, 세상과 구별된 삶을 배우게 하셨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영적 권세보다 먼저 거룩한 그릇이 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 후 하나님께서는 제게 **“깁보르(큰 용사)”**라는 이름을 허락하셨습니다.
이는 제 능력을 나타내는 이름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세워 가시는 사명의 정체성이었습니다. 두려움에 사로잡혀 살던 사람을 믿음으로 서는 영적 전사로 빚어 가셨고, 모든 영적 싸움에서 승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있음을 배우게 하셨습니다.
이어 주님께서는 **“아포스의 신발”**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복음을 들고 세상으로 나아가는 파송의 의미였습니다. 교회 안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고, 상한 심령을 위로하며, 묶인 자들에게 자유를 선포하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사람들을 세우는 사명으로 저를 인도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제 마음에 가장 깊이 새겨지는 말씀은 **“주의 발길 따라.”**입니다.
사역이 아무리 커져도 제 길을 가는 것이 아니라, 앞서 가시는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걷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날마다 배우고 있습니다. 제 계획보다 주님의 뜻을, 제 이름보다 예수님의 이름을 높이는 삶이 제가 끝까지 걸어가야 할 길임을 믿습니다.
제가 늘 마음에 품고 살아가는 고백이 있습니다.
“불은 제 것이 아니라 주님의 것입니다.”
“저는 오직 통로일 뿐입니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면 충분합니다.”
오늘도 저는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저를 구원하시고, 성령의 불로 새롭게 하시며, 거룩으로 다듬으시고, 사명의 길로 인도하신 주님의 은혜를 기억합니다.
앞으로도 사람을 드러내는 사역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는 사역, 제 뜻이 아니라 주님의 뜻을 이루는 사역, 끝까지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 걷는 사역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영광을 만왕의 왕, 만주의 주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 올려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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