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축사 치유사역 불세례 간증 새로운 피조물 믿는 자의 권세 -종이책 내용 > 말씀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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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축사 치유사역 불세례 간증 새로운 피조물 믿는 자의 권세 -종이책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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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211.♡.223.98) 작성일 26-04-24 21:05 조회 39 댓글 0

본문

1장. 나의 간증 – 새로운 피조물
나는 한때 완전히 묶인 사람이었습니다.
 겉으로는 평범해 보였을지 모르지만, 내 안에는 끊어낼 수 없는 결박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영적인 결박이었습니다.
술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선택이었습니다. 그저 사람들과 어울리기 위한 하나의 행동이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그것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마시지 않으면 견딜 수 없고, 마시면 더 깊이 빠지는 반복. 나는 이미 자유를 잃은 사람이었습니다.
무너지는 삶 속에서 나는 점점 중심을 잃어갔습니다. 생각은 흐려지고 의지는 약해졌습니다. 겉으로는 괜찮은 척했지만 내면은 이미 무너져 있었습니다.
“이건 아니다.”
수없이 생각하고 다짐했지만 바뀌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내 힘으로 끊을 수 있는 문제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지금 돌아보면 분명합니다. 그것은 단순한 중독이 아니라 영적인 억압이었습니다.
나는 결국 바닥까지 내려갔습니다. 더 이상 내려갈 곳이 없는 자리, 스스로도 나를 포기할 뻔한 자리.
그 자리에서 처음으로 진짜로 부르짖었습니다.
“하나님… 살려주십시오.”
형식적인 기도가 아니었습니다. 종교적인 언어도 아니었습니다. 살기 위한 외침이었습니다.
그 순간, 설명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기도하는 중에 내 안에 불이 임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느낌이 아니었습니다. 내 존재 깊은 곳에 무언가 들어오는 경험이었습니다. 무언가가 타는 느낌, 무언가가 끊어지는 느낌.
그리고 동시에 말로 설명할 수 없는 해방감이 밀려왔습니다.
그날 이후 내 삶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억지로 끊은 것도 아니고 참아낸 것도 아니었습니다.
사라졌습니다.
나를 붙잡고 있던 것이 힘없이 무너졌습니다. 나는 그때 알았습니다. 이 싸움은 사람의 의지로 이기는 싸움이 아니라는 것을,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끊어지는 싸움이라는 것을.
그 이후 내 안에 분명한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거룩하라.”
짧은 말이었지만 내 인생 전체를 바꾸기에 충분했습니다. 그 말은 단순한 명령이 아니라 새로운 삶으로의 초대였습니다.
나는 결단했습니다. 이전으로 돌아가지 않겠다고.
나는 더 이상 같은 사람이 아닙니다. 환경이 바뀐 것이 아니라 존재가 바뀌었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새로운 피조물”이 실제가 되었습니다.
지금 나는 압니다. 그날 임했던 불은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사람을 살리기 위한 불, 영혼을 자유케 하기 위한 불이었습니다.
나는 그 불의 주인이 아닙니다. 나는 통로입니다.
불은 내 것이 아닙니다. 주님의 것입니다.
그리고 그 불은 지금도 사람을 살리고 있습니다.

2장. 예수 이름의 권세
예수 이름은 단순한 호칭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 이름”을 말하지만
실제로 그 이름이 가진 권세를 경험하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 이름을 지식으로는 알지만
권세로는 사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수 이름은 부르는 것이 아니라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 이름에는 실제 권세가 있습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예수 이름에 하늘과 땅과 땅 아래 모든 것이 무릎 꿇는다고.

이것은 비유가 아닙니다.
영적인 세계에서는 실제로 일어나는 일입니다.

귀신은 예수 이름을 압니다.
그리고 두려워합니다.

왜냐하면 그 이름은 단순한 발음이 아니라
권세 그 자체이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승리하셨고
그 승리의 권세가 이름 안에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이름이
믿는 자에게 주어졌습니다.

이것이 핵심입니다.

---

믿는 자에게 주어진 권세

많은 사람들이 착각합니다.
예수님만 권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말합니다.

믿는 자에게
귀신을 쫓아내는 권세가 주어졌습니다.

이것은 특별한 사람에게만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목회자만의 것도 아닙니다.

믿는 자라면 누구에게나 주어진 것입니다.

문제는 사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칼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싸우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권세는 있지만
사용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

실제 사역에서 나타난 예수 이름

사역 현장에서 나는 수없이 보았습니다.

예수 이름이 선포되는 순간
반응이 일어납니다.

어떤 사람은 몸이 떨리고
어떤 사람은 소리를 지르고
어떤 사람은 갑자기 통증이 사라집니다.

한 자매가 있었습니다.

병원에서는 분명히 말했습니다.
몸 안에 암이 진행 중이라고.

통증은 점점 심해지고 있었고
삶은 점점 무너지고 있었습니다.

그 자매는 절망 가운데 있었습니다.

그때 우리는 단 하나를 붙잡았습니다.

예수 이름

길게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복잡한 과정도 없었습니다.

단순했습니다.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이 암은 떠나갈지어다”

그 순간
자매의 몸이 반응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말했습니다.

“통증이… 사라집니다”

순식간이었습니다.

나는 그때 다시 확인했습니다.

치유는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이름으로 일하시는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라는 것을

---

왜 예수 이름에 반응하는가

영적인 세계는 질서가 있습니다.

누가 더 강한가
누가 권세를 가지고 있는가

이 싸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이미 승리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이름은
모든 어둠의 권세 위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이름이 선포되는 순간
어둠은 버틸 수 없습니다.

버티는 것처럼 보여도
결국 무너집니다.

중요한 것은
그 이름을 믿고 사용하는 것입니다.

---

권세를 사용하는 방법

예수 이름은 조심스럽게 속삭이는 것이 아닙니다.

선포하는 것입니다.

확신 없이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권세로 명하는 것입니다.

“예수 이름으로”

이 말은 단순한 시작 문장이 아닙니다.

권세의 선언입니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의 권세로 행하는 것이라는 선언입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믿음입니다.

두려움이 아니라
확신입니다.

---

주의할 점

권세를 사용할 때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권세의 근원은
나에게 있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있습니다.

나는 통로입니다.

이 사실을 놓치는 순간
사역은 위험해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고백해야 합니다.

“불은 내 것이 아니라 주님의 것입니다”

“나는 통로입니다”

---

선포기도

지금 이 글을 읽는 당신이 있다면
다음과 같이 선포하십시오.

예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내 삶을 묶고 있는 모든 어둠의 권세는 떠나갈지어다.
질병은 물러갈지어다.
두려움은 무너질지어다.

예수 이름 앞에 모든 것은 무릎 꿇을지어다.

나는 묶인 자가 아니라
자유한 자입니다.

나는 패배자가 아니라
승리한 자입니다.

예수 이름이면 충분합니다.
3장. 성령의 불
성령의 불은 단순한 표현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령의 불”을 말하지만
 실제로 그 불이 무엇인지 경험하지 못한 채 살아갑니다.
불은 상징이 아닙니다.
 실제입니다.
하나님께서 임하실 때
 성경 곳곳에서 불로 나타나셨습니다.
불은 하나님의 임재를 드러내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그 불은 지금도 동일하게 역사합니다.

불의 의미
불은 세 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태웁니다.
 불은 쓸데없는 것을 남겨두지 않습니다.
둘째, 정결하게 합니다.
 불을 통과한 것은 더 이상 이전과 같지 않습니다.
셋째, 능력을 나타냅니다.
 불은 단순히 조용히 존재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변화를 일으킵니다.
성령의 불도 동일합니다.
죄를 태우고
 묶임을 끊고
 사람을 변화시킵니다.

사역 가운데 나타난 불
사역 현장에서 나는 분명히 경험했습니다.
성령의 불이 임할 때
 사람의 반응은 숨길 수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몸이 뜨거워지고
 어떤 사람은 눈물을 흘리며 회개하고
 어떤 사람은 바닥에 쓰러집니다.
이것은 감정이 아닙니다.
성령의 실제 역사입니다.
한 번은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한 성도가 오랜 시간 설명할 수 없는 고통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병원에서도 정확한 원인을 찾지 못했습니다.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성령의 불로 임하소서”
그 순간
 그 성도의 몸이 강하게 반응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말했습니다.
“안에서 뭔가 타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나서
 그 고통은 사라졌습니다.
나는 그때 다시 확신했습니다.
성령의 불은 실제로 역사한다는 것을
—---
불과 능력의 균형
여기서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불을 경험하는 것 자체가 목적이 아닙니다.
불은 도구입니다.
목적은 변화입니다.
어떤 사람은 불의 체험만 추구합니다.
 그러나 삶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위험합니다.
진짜 성령의 불은
 반드시 삶을 바꿉니다.
죄를 끊게 하고
 거룩으로 나아가게 합니다.
—-
왜 불이 필요한가
사람의 의지로는 끊어지지 않는 것들이 있습니다.
중독
 두려움
 상처
 영적인 결박
이것들은 설득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불이 필요합니다.
성령의 불이 임할 때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납니다.
끊어지지 않던 것이 끊어지고
 묶여 있던 것이 풀립니다.
—--
주의할 점
성령의 불은 강력합니다.
그러나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그 불은 우리의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불을 다루는 사람이 아니라
 불을 맡은 사람입니다.
불을 자랑하는 순간
 이미 길을 벗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고백해야 합니다.
“불은 주님의 것입니다”
—--
불을 받는 자세
성령의 불은 아무에게나 임하는 것이 아닙니다.
준비된 심령 위에 임합니다.
겸손한 마음
 회개하는 마음
 갈급한 심령
이 세 가지가 있을 때
 불은 임합니다.
형식적인 태도로는
 불을 경험할 수 없습니다.
—-
선포기도
지금 이 글을 읽는 당신이 있다면
 다음과 같이 기도하십시오.
성령의 불이여 임하소서.
내 안에 남아 있는 모든 어둠을 태워 주소서.
 끊어지지 않던 것들을 끊어 주소서.
 묶여 있던 것들을 풀어 주소서.
나를 정결하게 하시고
 새로운 존재로 변화시켜 주소서.
불은 내 것이 아니라
 주님의 것입니다.
나는 그 불의 통로가 되기를 원합니다.
예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멘.

 4장. 축사 사역의 실제
축사는 특별한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아무렇게나 해도 되는 일도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축사를 오해합니다.
 어떤 사람은 두려워하고
 어떤 사람은 과장하고
 어떤 사람은 흉내냅니다.
그러나 축사는 단순합니다.
예수 이름의 권세로
 어둠의 권세를 끊어내는 것입니다.
____
축사의 본질
축사는 사람과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 안에 역사하는
 어둠의 영을 향한 것입니다.
그래서 축사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을 정죄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람은 대상이 아니라
 회복되어야 할 존재입니다.
싸움의 대상은 오직 하나입니다.
어둠의 권세입니다.
____
귀신의 작동 방식
귀신은 아무 이유 없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통로를 통해 들어옵니다.
대표적인 통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지속적인 죄
 깊은 상처
 용서하지 못함
 두려움
 중독
이러한 것들이 문이 됩니다.
그리고 한 번 들어오면
 그 사람의 생각과 감정을 계속 건드립니다.
그래서 사람은
 자신의 생각이라고 착각하게 됩니다.
____
축사의 시작
축사는 복잡하지 않습니다.
핵심은 단 하나입니다.
예수 이름
권세는 그 이름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축사는 길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명하는 것입니다.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떠나갈지어다”
이것이 핵심입니다.
____
실제 사역에서의 반응
사역 현장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나타납니다.
어떤 사람은 몸이 떨립니다.
 어떤 사람은 갑자기 소리를 지릅니다.
 어떤 사람은 강하게 저항합니다.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그동안 숨어 있던 것이
 드러나는 과정입니다.
중요한 것은
 두려워하지 않는 것입니다.
예수 이름 앞에서
 모든 것은 이미 패배했기 때문입니다.
____
실제 사례
한 자매가 있었습니다.
오랜 시간 이유를 알 수 없는 두려움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혼자 있지 못하고
 밤마다 불안에 떨었습니다.
병원에서도 도움을 받았지만
 근본적인 해결은 되지 않았습니다.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조용했습니다.
그러나 예수 이름을 선포하는 순간
 강한 반응이 나타났습니다.
몸이 떨리고
 거부하는 반응이 올라왔습니다.
그러나 계속해서 선포했습니다.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두려움을 주는 영은 떠나갈지어다”
시간이 지나면서
 반응이 점점 약해졌습니다.
그리고 결국
 완전히 조용해졌습니다.
그 이후
 그 자매는 말했습니다.
“이제 편안합니다”
그 변화는 분명했습니다.
____
축사 이후가 더 중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실수합니다.
축사가 끝나면 다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아닙니다.
그때부터가 시작입니다.
비워진 자리는
 다시 채워져야 합니다.
말씀으로
 성령으로
 거룩한 삶으로
채워지지 않으면
 다시 이전 상태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축사 이후에는
 반드시 삶의 변화가 따라가야 합니다.
___
사역자의 자세
축사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권세보다 태도입니다.
교만하면 위험해집니다.
두려워해도 안 됩니다.
정확한 위치는 이것입니다.
나는 통로다
권세는 예수님께 있다
이 두 가지를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____
주의할 점
모든 문제를 귀신으로 돌리는 것은 위험합니다.
육적인 문제
 정신적인 문제
 환경적인 문제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분별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영적인 문제도 실제로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균형이 중요합니다.
______
선포기도
예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내 삶을 억누르고 있던 모든 어둠의 권세는 떠나갈지어다.
 두려움은 무너질지어다.
 묶임은 끊어질지어다.
나는 더 이상 억눌린 사람이 아니라
 자유한 사람입니다.
예수 이름으로 모든 결박은 풀릴지어다.
아멘.

 5장. 치유 간증
치유는 이론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치유를 이야기하지만
 실제로 경험하지 못한 채 지식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치유는 실제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계시고
 지금도 사람을 고치십니다.
이것은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의 이야기입니다.
_____
치유의 본질
치유는 사람이 만들어내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하는 사람이 고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기술이 아니라
 믿음입니다.
복잡한 과정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예수 이름의 권세와 믿음이 필요합니다.
_____
암 치유 사례
사역 중에 한 자매를 만났습니다.
몸 안에 암이 진행되고 있었고
 통증은 점점 심해지고 있었습니다.
삶은 이미 무너지고 있었고
 마음도 지쳐 있었습니다.
그 자매는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기도를 받았습니다.
우리는 길게 하지 않았습니다.
단순하게
 예수 이름을 붙잡았습니다.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이 암은 사라질지어다”
그 순간
 자매의 몸이 반응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말했습니다.
“통증이 줄어듭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통증은 계속 사라졌습니다.
그날 이후
 삶의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나는 그때 다시 확인했습니다.
치유는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다는 것을
_____
통증 즉시 사라진 사례
또 한 번은
 극심한 통증으로 고통받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움직이는 것조차 힘든 상태였습니다.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이 통증은 떠나갈지어다”
기도는 길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반응은 즉각적이었습니다.
그 사람이 말했습니다.
“지금… 사라졌습니다”
표정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몸을 움직이기 시작했고
 놀란 표정으로 계속 확인했습니다.
이것이 실제입니다.
____
왜 치유가 일어나는가
하나님은 생명의 하나님이십니다.
죽음과 질병은
 하나님의 본래 뜻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신 이유 중 하나는
 무너진 것을 회복하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치유는
 특별한 일이 아니라
회복입니다.
원래 상태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____
믿음과 순종
치유에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믿음은 감정이 아닙니다.
확신입니다.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이 일하신다는 확신
그리고 순종입니다.
말씀에 따라
 예수 이름으로 선포하는 것
이 두 가지가 함께 갈 때
 역사는 일어납니다.
_____
치유가 지연될 때
모든 치유가 즉시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시간이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때 포기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일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끝까지 믿음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의심이 아니라
 지속적인 신뢰입니다.
_____
주의할 점
치유를 경험했다고 해서
 그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치유는 과정입니다.
궁극적인 목적은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입니다.
그래서 치유 이후에는
 더 깊이 하나님을 따라가야 합니다.
____
선포기도
예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내 몸의 모든 질병은 떠나갈지어다.
 통증은 사라질지어다.
 약함은 끊어질지어다.
생명의 능력이 내 몸에 임할지어다.
나는 무너진 존재가 아니라
 회복된 존재입니다.
예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멘.

6장. 회개
회개는 선택이 아닙니다.
신앙의 시작이면서
 동시에 계속되어야 하는 삶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회개를 가볍게 생각합니다.
“잘못했습니다”라고 말하면 끝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회개가 아닙니다.
회개는 단순한 말이 아니라
 삶의 방향을 바꾸는 것입니다.
____
회개의 본질
회개는 감정이 아닙니다.
눈물을 흘린다고 해서
 회개한 것이 아닙니다.
진짜 회개는
 돌이킴입니다.
가던 길을 멈추고
 완전히 방향을 바꾸는 것
이것이 회개입니다.
_____
왜 회개가 중요한가
죄는 반드시 문을 엽니다.
작은 죄라고 해서
 영향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죄는 반복될수록
 더 깊은 결박으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회개는
 단순한 종교 행위가 아니라
영적인 문을 닫는 행동입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문은 계속 열려 있습니다.
____
축사 이후 회개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무너집니다.
축사를 받고
 자유를 경험합니다.
그러나 회개하지 않으면
 다시 이전 상태로 돌아갑니다.
왜냐하면
 문이 닫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회개는 필수입니다.
자유를 유지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___
깊은 회개
겉으로 드러난 행동만 회개하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뿌리를 봐야 합니다.
왜 그 죄를 반복했는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가
이것을 직면해야 합니다.
회개는 자신을 정직하게 바라보는 것입니다.
변명하지 않는 것입니다.
___
회개와 거룩
회개는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회개는 우리를
 거룩으로 이끌어갑니다.
죄를 끊고
 하나님을 향해 살아가는 삶
이것이 거룩입니다.
그래서 회개 없는 거룩은 없고
 거룩 없는 회개도 없습니다.
____
회개하지 않는 이유
사람들은 왜 회개하지 않을까요
첫째, 죄를 가볍게 보기 때문입니다.
 둘째, 변명하기 때문입니다.
 셋째, 습관을 놓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결국
 자신을 묶는 선택입니다.
____
회개의 능력
회개가 시작되면
 영적인 흐름이 바뀝니다.
닫혀 있던 것이 열리고
 막혀 있던 것이 풀립니다.
회개는 단순한 반성이 아니라
 능력입니다.
하나님께로 돌아갈 때
 회복이 시작됩니다.
_____
실제 변화
진짜 회개는
 삶으로 나타납니다.
말만 바뀌는 것이 아니라
 행동이 바뀝니다.
습관이 바뀌고
 관계가 바뀌고
 삶의 방향이 바뀝니다.
이 변화가 없다면
 다시 점검해야 합니다.
___
선포기도
예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나는 죄를 가볍게 여기지 않겠습니다.
 내 삶의 모든 죄를 돌이킵니다.
잘못된 길에서 돌아서서
 하나님께로 나아갑니다.
열려 있던 모든 문은 닫힐지어다.
나는 새로운 삶을 선택합니다.
 거룩한 삶을 선택합니다.
예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멘.

7장. 거룩
거룩은 능력보다 앞섭니다.
많은 사람들이 능력을 원하지만
 거룩을 가볍게 여깁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의 질서는 분명합니다.
거룩 없는 능력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_____
거룩의 의미
거룩은 단순히 도덕적인 삶이 아닙니다.
더 착하게 사는 것도 아닙니다.
거룩은 구별됨입니다.
세상과 같은 방식으로 살지 않고
 하나님께 속한 사람으로 사는 것
이것이 거룩입니다.
____
왜 거룩이 중요한가
거룩은 하나님의 임재와 연결됩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기 때문에
 거룩하지 않은 것과 함께 머무를 수 없습니다.
그래서 거룩은 선택이 아니라
 영적인 질서입니다.
거룩이 무너지면
 영적인 민감함도 함께 무너집니다.
_____
능력보다 중요한 거룩
사람들은 능력을 보고 싶어합니다.
치유, 축사, 역사
 이런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먼저 사람을 보십니다.
그릇이 준비되지 않으면
 능력은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거룩이 먼저입니다.
______
거룩과 삶
거룩은 특별한 순간에만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일상 속에서 드러납니다.
말, 생각, 선택, 관계 속에서
 거룩은 계속 드러납니다.
예배 시간만 거룩한 것이 아니라
 삶 전체가 거룩해야 합니다.
_____
거룩이 무너질 때
거룩이 무너지면
 영적인 민감함이 둔해집니다.
기도는 형식이 되고
 말씀은 지식이 되고
 신앙은 습관이 됩니다.
그래서 거룩은 유지되어야 합니다.
계속 지켜야 하는 영역입니다.
_____
거룩으로 가는 길
거룩은 인간의 노력만으로 되지 않습니다.
성령의 도우심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동시에 선택이 필요합니다.
죄를 끊기로 결정하는 것
 유혹을 멀리하는 것
 말씀을 따라 사는 것
이것이 함께 가야 합니다.
_____
작은 순종
거룩은 큰 사건이 아니라
 작은 순종에서 시작됩니다.
작은 선택 하나
 작은 말 한마디
 작은 행동 하나
이것이 쌓여서
 거룩한 삶을 만듭니다.
_____
주의할 점
거룩을 자랑하는 순간
 이미 위험해집니다.
거룩은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유지하는 것입니다.
겸손과 함께 갈 때
 거룩은 보호됩니다.
______
선포기도
예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나는 구별된 삶을 살겠습니다.
 세상과 타협하지 않겠습니다.
내 생각과 말과 행동이
 하나님께 속하게 하소서.
거룩한 삶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예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멘.
 8장. 믿는 자의 권세
믿는 자의 권세는 특별한 사람에게만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분명하게 말합니다.
 믿는 자에게 권세가 주어졌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 권세를 “아는 것”과 “사용하는 것”의 차이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권세를 알고는 있지만
 사용하지 않습니다.
_____
권세의 의미
권세는 능력과 다릅니다.
능력은 “할 수 있는 힘”이라면
 권세는 “합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승리하심으로
 이 권세는 믿는 자에게 위임되었습니다.
그래서 믿는 자는
 영적인 영역에서 단순한 존재가 아니라
 권세를 가진 존재입니다.
_____
권세는 주어진 것이다
권세는 노력으로 얻는 것이 아닙니다.
훈련으로 만들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주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문제는 부족함이 아니라
 사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______
권세의 사용
권세는 상황 앞에서 드러납니다.
질병 앞에서
 두려움 앞에서
 어둠의 역사 앞에서
믿는 자는 반응해야 합니다.
명령하고
 선포하고
 대적해야 합니다.
예수 이름으로 선포하는 순간
 영적인 질서는 움직입니다.
_____
권세와 믿음
권세는 믿음과 함께 작동합니다.
의심은 권세를 약화시키고
 믿음은 권세를 활성화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얼마나 강하게 말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믿고 말하느냐입니다.
_____
권세를 잃는 이유
권세는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사용되지 않으면서 약해 보일 뿐입니다.
두려움
 불신
 타협
이것들이 권세의 흐름을 막습니다.
그래서 믿음의 삶이 중요합니다.
_____
실제 적용
믿는 자의 권세는 일상 속에서도 나타납니다.
가정
 관계
 영적 전쟁
모든 영역에서 적용됩니다.
상황을 보고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반응하는 것입니다.
_____
예수 이름과 권세
권세의 핵심은 항상 예수 이름입니다.
이름 자체가 권세의 근거입니다.
그래서 믿는 자는
 자신의 이름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예수 이름으로 삽니다.
_____
주의할 점
권세는 자랑이 아닙니다.
권세를 가진 사람일수록
 더 겸손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권세의 근원은
 자신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이기 때문입니다.
____
선포기도
예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나는 믿는 자입니다.
 나는 권세를 받은 자입니다.
두려움 앞에 물러서지 않겠습니다.
 어둠 앞에 굴복하지 않겠습니다.
예수 이름으로 모든 상황을 대적합니다.
나는 승리한 자입니다.
 나는 묶이지 않은 자입니다.
예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멘.

9장. 사역자의 정체성
사역자의 정체성은 사역의 결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역의 “성과”로 자신을 정의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결과가 아니라 정체성을 먼저 보십니다.
사역자는 무엇을 많이 했는가가 아니라
 누구에게 속해 있는가가 핵심입니다.
____
나는 통로다
사역자는 근원이 아닙니다.
능력의 근원도 아니고
 치유의 근원도 아닙니다.
사역자는 단지 통로입니다.
하나님의 생명과 능력이 흐르는 통로
이 정체성을 잃는 순간
 사역은 방향을 잃습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고백은 이것입니다.
“나는 통로입니다”
_____
불은 내 것이 아니다
성령의 불은 사람의 소유가 아닙니다.
경험도 소유가 될 수 없습니다.
불은 주님의 것입니다.
그래서 사역자는
 불을 만들어내는 사람이 아니라
 불 앞에 서 있는 사람입니다.
자랑의 대상이 아니라
 두려움과 경외로 서 있어야 하는 자리입니다.
_____
사역자의 위험
사역자가 가장 쉽게 무너지는 지점은
 영적인 성공입니다.
사람들이 반응하고
 역사가 나타나기 시작할 때
자신이 무언가를 한 것처럼 착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 순간부터
 위험이 시작됩니다.
영광은 항상 하나님께 있어야 합니다.
_____
영광의 방향
모든 사역의 목적은 단 하나입니다.
하나님의 영광
사람이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가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역자는 항상
 자기 자신을 낮추어야 합니다.
______
사역자의 삶
사역은 단순히 강단 위의 일이 아닙니다.
삶 전체입니다.
말하는 것
 생각하는 것
 선택하는 것
모든 것이 사역입니다.
그래서 사역자는
 강단과 일상이 분리될 수 없습니다.
_____
지속되는 싸움
사역자는 끊임없는 영적 긴장 속에 있습니다.
편안함이 아니라
 깨어 있음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두려움이 아니라
 의식입니다.
하나님 앞에 서 있는 존재라는 인식
_____
정체성의 중심
사역자의 중심은 항상 동일해야 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사람이다
 나는 예수께 속했다
 나는 통로이다
이 세 가지가 무너지면
 사역도 함께 흔들립니다.
______
선포기도
예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나는 내 것이 아니라 주님의 것입니다.
 나는 통로입니다.
내가 영광을 받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영광 받으시게 하소서.
사역 속에서도
 삶 속에서도
 예수 그리스도만 드러나게 하소서.
나는 낮아지고
 주님은 높아지게 하소서.
예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멘.

 10장. 결단과 선포기도
신앙은 결국 결단으로 완성됩니다.
아무리 많은 것을 듣고
 아무리 많은 것을 이해해도
결단이 없으면 삶은 변하지 않습니다.
_____
결단의 의미
결단은 감정이 아닙니다.
순간적인 감동도 아닙니다.
결단은 방향을 정하는 것입니다.
다시 돌아가지 않겠다는 선택
 다시 묶이지 않겠다는 선언
이것이 결단입니다.
_____
진짜 변화는 여기서 시작된다
사람의 삶이 바뀌는 순간은
 지식이 늘어날 때가 아닙니다.
결단할 때입니다.
“나는 이제 다르게 살겠다”
 이 한 문장이 삶을 바꿉니다.
_____
예수 안에서의 새로운 삶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은
 단순한 종교적 소속이 아닙니다.
완전히 새로운 삶의 시작입니다.
과거의 정체성은 끝났고
 새로운 정체성이 시작된 것입니다.
그래서 믿는 자는
 과거로 돌아갈 이유가 없습니다.
____
흔들림이 올 때
결단 이후에도 흔들림은 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넘어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다시 돌아오는 것입니다.
결단은 한 번의 감정이 아니라
 지속적인 방향입니다.
____
마지막 선언
이제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에게
 결단을 요청합니다.
더 이상 이전 방식으로 살지 않겠다는 것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에 두고 살겠다는 것
____
선포기도
예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나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나는 과거로 돌아가지 않겠습니다.
나를 묶었던 모든 것은 끊어졌습니다.
 나는 자유한 자입니다.
예수 이름의 권세 안에서
 나는 승리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성령의 불이 나를 정결하게 하시고
 거룩한 삶으로 인도하소서.
나는 믿는 자의 권세를 사용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겠습니다.
내 삶의 모든 영역이
 예수 그리스도께 속하게 하소서.
나는 결단합니다.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
예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멘.
11장. 다시 붙잡은 핵심 – 예수 이름
이 책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은 단 하나입니다.
예수 이름입니다.
모든 간증도
 모든 치유도
 모든 축사도
 모든 변화도
결국 이 이름으로부터 시작됩니다.
_____
많은 사람들이 신앙 안에서 여러 경험을 추구합니다.
 성령의 체험, 능력의 역사, 영적 변화.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중요한 것이 하나로 모입니다.
“예수 이름이 실제인가”
이 질문 앞에서 신앙은 단순해집니다.
_____
예수 이름은 단순한 종교 언어가 아닙니다.
상징도 아니고
 의식도 아닙니다.
권세입니다.
영적인 세계에서는 실제로 반응이 일어나는 이름입니다.
____
이 책에서 다룬 모든 내용은 결국 이 한 가지로 연결됩니다.
성령의 불도
 축사도
 치유도
 회개도
 거룩도
예수 이름 안에서 움직입니다.
___
그래서 신앙은 복잡해질 필요가 없습니다.
더 많은 것을 아는 것이 아니라
 더 깊이 예수 이름 안에 서는 것입니다.
___
흔들릴 때마다 돌아가야 할 자리도 같습니다.
감정도 아니고
 상황도 아니고
예수 이름입니다.
____
결국 신앙의 중심은 단순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한 분.
 그리고 그 이름 안에 있는 권세.
____
선포기도
예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나는 다른 이름이 아니라
 예수 이름 안에 서 있습니다.
내 삶의 기준은 상황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모든 어둠은 예수 이름 앞에 무너집니다.
나는 예수 이름 안에서 살아갑니다.
아멘.

 12장. 성령의 불은 지금도 흐른다
성령의 불은 과거의 사건이 아닙니다.
성경 속 이야기로 끝난 것이 아니라
 지금도 동일하게 역사하는 하나님의 임재입니다.
____
많은 사람들이 성령의 불을
 “특별한 순간”으로만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령의 불은
 특정 시대에만 제한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변하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____
불은 지금도 흐른다
성령의 불은 멈춘 적이 없습니다.
사람들이 경험하지 못한다고 해서
 사라진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____
왜 불을 경험하지 못하는가
문제는 하나님이 아니라 사람에게 있습니다.
무감각함
 무관심
 두려움
 형식적인 신앙
이것들이 불을 가립니다.
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불을 느끼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____
성령의 불의 특징
성령의 불은 동일하게 역사합니다.
첫째, 죄를 드러냅니다.
 둘째, 마음을 정결하게 합니다.
 셋째, 삶을 변화시킵니다.
불은 항상 변화를 동반합니다.
_____
지금도 일어나는 역사
사역 현장에서도 동일합니다.
기도할 때
 사람들의 반응은 과거와 다르지 않습니다.
눈물이 흐르고
 마음이 열리고
 삶의 방향이 바뀝니다.
이것은 감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실제 역사입니다.
_____
불은 사라지지 않는다
불은 인간의 상황에 따라 약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동일하시고
 성령은 동일하게 역사하십니다.
그래서 문제는 시대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입니다.
_____
불을 다시 사모하라
성령의 불은 사모하는 자에게 임합니다.
갈급한 마음
 겸손한 마음
 하나님을 향한 진실한 열망
이것이 있을 때
 불은 다시 살아납니다.
_____
신앙의 회복
성령의 불이 회복되면
 신앙은 다시 살아납니다.
기도가 살아나고
 말씀이 살아나고
 예배가 살아납니다.
형식이 아니라 생명이 됩니다.
____
선포기도
성령의 불이여 지금 임하소서.
내 마음을 새롭게 하시고
 무너진 영역을 회복시켜 주소서.
형식적인 신앙이 아니라
 살아있는 믿음으로 인도하소서.
지금도 역사하시는
 성령의 불 안에 나를 세워 주소서.
예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멘.

 13장. 축사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많은 사람들이 축사를 “문제 해결”로 이해합니다.
묶인 것이 풀리면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고통이 사라지면 완료된 것처럼 여깁니다.
그러나 축사는 끝이 아닙니다.
 오히려 시작입니다.
____
축사의 진짜 의미
축사는 단순히 어둠을 쫓아내는 과정이 아닙니다.
비워진 자리를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무언가가 떠났다는 것은
 그 자리가 열렸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무엇이 나갔는가”가 아니라
 “무엇이 들어오는가”입니다.
____
비워진 자리의 위험
비워진 자리는 안전하지 않습니다.
채워지지 않으면
 다시 다른 것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축사 이후가 더 중요합니다.
말씀
 기도
 거룩한 삶
이것으로 채워져야 합니다.
_____
축사의 목적
축사의 목적은 단순한 해방이 아닙니다.
자유 이후의 삶을 위한 준비입니다.
묶임이 끊어지는 것은 시작이고
 삶이 변화되는 것이 목적입니다.
____
진짜 변화는 이후에 나타난다
사람들은 순간의 변화에 집중합니다.
그러나 진짜 변화는
 시간 속에서 드러납니다.
생각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고
 삶의 방향이 바뀌는 것
이것이 진짜 축사의 열매입니다.
_____
축사 이후의 삶
축사 이후에는 반드시 방향이 필요합니다.
그냥 비워진 상태로 두면
 영적인 공백이 생깁니다.
그래서 채움이 중요합니다.
말씀으로 채우고
 기도로 채우고
 성령으로 채워야 합니다.
____
오해하지 말아야 할 것
축사는 마법이 아닙니다.
한 번의 사건으로
 모든 것이 완성되는 것이 아닙니다.
삶 전체가 변화되어야 합니다.
____
사역자의 역할
사역자는 단순히 끊어주는 사람이 아닙니다.
새로운 삶으로 이끄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책임은 끝나지 않습니다.
 오히려 시작됩니다.
_____
선포기도
예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나는 자유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 자유 안에서 살아가겠습니다.
비워진 자리에
 성령의 충만함이 임하게 하소서.
말씀으로 채워지고
 거룩으로 채워지고
 하나님의 뜻으로 채워지게 하소서.
나는 다시 묶이지 않겠습니다.
 예수 이름 안에서 살아가겠습니다.
아멘.

 14장. 치유는 하나님의 성품이다
치유는 특별한 사건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성품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흐름입니다.
하나님은 생명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죽음과 질병을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_____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은 변하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어제도 동일하시고
 오늘도 동일하시고
 내일도 동일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성품도 변하지 않습니다.
사랑
 자비
 긍휼
 그리고 생명
이것이 하나님의 성품입니다.
_____
치유는 사건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은 치유를
 특별한 기적으로만 생각합니다.
그러나 본질은 다릅니다.
치유는 하나님의 본래 성품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치유는 예외가 아니라
 하나님의 성품의 표현입니다.
____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
예수님의 사역을 보면 분명합니다.
가시는 곳마다
 병든 자들이 고침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성품이
 예수님을 통해 나타난 것입니다.
_____
왜 치유가 일어나는가
치유는 사람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서 시작됩니다.
하나님은 회복을 원하십니다.
무너진 것을 세우고
 잃어버린 것을 회복시키는 것
이것이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_____
믿음과 치유
믿음은 치유를 만들어내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성품을 받아들이는 통로입니다.
하나님이 선하시다는 사실을
 믿음으로 받아들일 때
치유는 자연스럽게 나타납니다.
_____
치유를 제한하는 생각
많은 사람들은 치유를 제한합니다.
“이건 안 될 거야”
 “이건 너무 심해”
이런 생각들이 믿음을 막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성품은
 상황보다 큽니다.
_____
하나님은 지금도 동일하다
과거에 치유하셨던 하나님은
 지금도 동일하게 역사하십니다.
문제는 하나님의 변화가 아니라
 사람의 인식입니다.
____
치유는 흐름이다
치유는 한 번의 사건이 아니라
 하나님의 흐름입니다.
생명은 흐릅니다.
 하나님의 생명도 흐릅니다.
그 흐름이 닿을 때
 회복이 일어납니다.
_____
선포기도
예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하나님은 생명의 하나님이십니다.
 내 삶에 치유의 흐름이 임하게 하소서.
질병과 고통은 떠나가고
 회복과 생명이 임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성품이
 내 삶에 드러나게 하소서.
예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멘.

 15장. 회개 없는 능력은 위험하다
능력은 사람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그러나 능력만 있고 회개가 없으면
 그 능력은 방향을 잃을 수 있습니다.
____
능력과 성품의 차이
능력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품은 시간을 통해 드러납니다.
하나님은 능력보다
 사람의 중심을 보십니다.
그래서 능력만 강조되는 신앙은
 균형을 잃기 쉽습니다.
______
회개는 안전장치다
회개는 단순한 종교 행위가 아닙니다.
영적인 삶을 지키는 안전장치입니다.
회개가 없으면
 사람은 자신을 중심에 두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능력은 방향을 잃습니다.
_____
위험한 착각
어떤 사람은 능력이 나타나면
 자신이 특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매우 위험한 착각입니다.
능력은 소유가 아니라
 위임입니다.
_____
회개가 없을 때 생기는 문제
회개가 없으면 마음이 둔해집니다.
말씀에 둔해지고
 성령의 음성에 둔해지고
 죄에 둔감해집니다.
그 결과
 영적인 균형이 무너집니다.
____
능력의 목적
능력은 사람을 높이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드러내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능력이 있을수록
 더 낮아져야 합니다.
_____
회개와 지속성
회개는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지속적인 방향입니다.
늘 자신을 돌아보고
 하나님 앞에 서는 것
이것이 회개입니다.
_____
균형 잡힌 사역
진정한 사역은
 능력과 거룩이 함께 가는 것입니다.
능력만 있으면 위험하고
 거룩만 있으면 움직이지 않습니다.
둘이 함께 갈 때
 하나님의 뜻이 나타납니다.
____
겸손의 자리
회개는 결국 겸손입니다.
나는 옳지 않다
 나는 완전하지 않다
 나는 하나님이 필요하다
이 고백이 유지될 때
 사람은 안전합니다.
_____
선포기도
예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나는 능력보다 거룩을 선택합니다.
 나는 내 자신을 높이지 않겠습니다.
항상 하나님 앞에 회개하는 마음으로 서겠습니다.
 내 삶의 중심이 흔들리지 않게 하소서.
예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멘.

 16장. 거룩이 능력을 지킨다
능력은 거룩 없이 유지될 수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능력을 원하지만
 거룩을 가볍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영적인 원리는 분명합니다.
거룩이 능력을 지킵니다.
_____
거룩은 그릇이다
능력은 내용이고
 거룩은 그릇입니다.
그릇이 깨지면
 내용은 흘러나갑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먼저
 그릇을 다루십니다.
_____
능력이 무너지는 이유
능력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유지되지 않는 것입니다.
교만
 타협
 방심
이것들이 거룩을 무너뜨립니다.
거룩이 무너지면
 영적인 민감함도 함께 무너집니다.
______
거룩과 보호
거룩은 사역자를 보호합니다.
사람의 공격보다 더 위험한 것은
 자기 안의 무너짐입니다.
그래서 거룩은
 영적 방패와 같습니다.
_____
하나님이 사용하는 사람
하나님은 능력 있는 사람을 찾기보다
 거룩한 사람을 사용하십니다.
능력은 순간적으로 나타날 수 있지만
 거룩은 삶 전체를 통해 드러납니다.
_____
거룩의 실제
거룩은 특별한 상황이 아닙니다.
일상 속 선택입니다.
말을 어떻게 하는가
 생각을 어떻게 다루는가
 유혹 앞에서 어떻게 반응하는가
이 모든 것이 거룩입니다.
_____
작은 무너짐의 위험
거룩은 한 번에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작은 타협에서 무너집니다.
그래서 작은 것들이 중요합니다.
작은 선택
 작은 말
 작은 행동
이것이 쌓여서 삶을 만듭니다.
_____
거룩과 지속성
거룩은 유지되는 삶입니다.
한 번의 결단이 아니라
 계속되는 방향입니다.
그래서 거룩은
 매일의 선택입니다.
_____
능력보다 거룩
능력은 사람을 놀라게 할 수 있지만
 거룩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거룩을 중심에 두십니다.
_____
선포기도
예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나는 거룩한 삶을 선택합니다.
 내 마음과 생각과 행동이 정결하게 하소서.
능력보다 거룩을 붙잡게 하시고
 하나님 앞에서 흔들리지 않게 하소서.
내 삶이 하나님께 기쁨이 되게 하소서.
예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멘.

 17장. 믿는 자는 이미 권세 안에 있다
믿는 자의 삶은 “권세를 얻어가는 과정”이 아닙니다.
이미 주어진 권세 안에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부분에서 혼란을 겪습니다.
 권세를 미래의 목표처럼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다르게 말합니다.
믿는 자는 이미 권세 안에 있습니다.
______
권세는 위치다
권세는 감정이나 상태가 아닙니다.
권세는 위치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 자체가
 권세의 자리입니다.
그래서 문제는 “권세가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그 자리에 서 있느냐”입니다.
______
이미 주어진 것
권세는 얻는 것이 아니라
 받은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 안에서
 이미 완성된 것입니다.
그래서 믿는 자는
 항상 승리의 위치에서 시작합니다.
_____
믿음과 권세의 관계
믿음은 권세를 만들어내지 않습니다.
믿음은 이미 주어진 권세를
 실제로 사용하게 합니다.
그래서 믿음이 없으면
 권세는 작동하지 않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이미 주어져 있습니다.
______
현실과 권세의 차이
현실은 보이는 영역입니다.
 권세는 보이지 않는 영역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현실에 끌려갑니다.
그러나 믿는 자는
 권세로 현실을 다룹니다.
_____
왜 권세를 느끼지 못하는가
권세는 감정으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상황이 아니라
 정체성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느낌이 아니라 믿음입니다.
_____
권세의 적용
권세는 말로 드러납니다.
선포
 명령
 대적
이 모든 것이 권세의 표현입니다.
예수 이름으로 선포할 때
 영적인 질서가 움직입니다.
_____
권세를 잃지 않는 방법
권세는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의식 속에서 약해질 뿐입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자기 정체성을 잊지 않는 것입니다.
나는 이미 권세 안에 있다
 이 고백이 중요합니다.
_____
두려움의 문제
두려움은 권세를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라
 권세를 가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는 자는
 두려움이 아니라 정체성을 붙잡아야 합니다.
_____
선포기도
예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나는 이미 권세 안에 있는 사람입니다.
 나는 패배자가 아니라 승리자입니다.
두려움이 아니라 믿음으로 살겠습니다.
 현실이 아니라 말씀으로 살겠습니다.
예수 이름으로 내 삶의 모든 영역을 다스립니다.
나는 권세 안에 있습니다.
아멘.

19장. 통로로 살아간다는 것
사역자의 본질은 통로입니다.
하나님의 생명과 능력이
 흐르는 길이 되는 것
이것이 사역자의 정체성입니다.
____
통로는 근원이 아니다
통로는 스스로 만들어내지 않습니다.
흐름을 전달할 뿐입니다.
그래서 통로는 항상 겸손해야 합니다.
____
흐름이 중요하다
중요한 것은 내가 무엇을 가지는가가 아니라
 무엇이 흘러오는가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은 멈추지 않습니다.
문제는 흐름이 막히는 것입니다.
_____
통로가 막히는 이유
통로는 외부보다 내부에서 막힙니다.
교만
 죄
 자기중심성
이것들이 흐름을 막습니다.
그래서 통로는 항상 정결해야 합니다.
_____
통로의 삶
통로로 산다는 것은
 자신을 중심에 두지 않는 삶입니다.
내가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드러나는 삶입니다.
_____
통로의 특징
통로는 소유하지 않습니다.
붙잡지 않고
 흘려보냅니다.
그래서 통로는 항상 비어 있어야 합니다.
_____
하나님의 사용
하나님은 완벽한 사람을 찾지 않습니다.
비어 있는 사람을 사용하십니다.
자신을 내려놓은 사람
 자신을 비운 사람
이 사람이 통로가 됩니다.
____
지속적인 비움
통로는 한 번 비우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지속적으로 비워져야 합니다.
그래야 계속 흐를 수 있습니다.
____
선포기도
예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나는 통로입니다.
 나는 근원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생명이 내 삶을 통해 흐르게 하소서.
내가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드러나게 하소서.
나는 비워지고
 주님으로 채워지기를 원합니다.
예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멘.

20장. 나는 내 것이 아니다

신앙의 가장 깊은 고백은 이것입니다.

“나는 내 것이 아니다.”

이 말은 단순한 표현이 아니라
삶 전체를 바꾸는 선언입니다.

---

소유의 전환

사람은 본능적으로 자신을 중심에 둡니다.

내 생각
내 계획
내 삶

그러나 믿음은 이 구조를 뒤집습니다.

나는 내 것이 아니라
주님의 것이라는 인식입니다.

---

십자가의 의미

십자가는 단순한 구원의 사건이 아닙니다.

정체성의 전환입니다.

옛 사람은 끝났고
새 사람은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더 이상
내 마음대로 사는 존재가 아닙니다.

---

주인의 변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주인이 바뀌는 것입니다.

삶의 주도권이
자기 자신에서 하나님으로 이동합니다.

이것이 복음의 핵심입니다.

---

자기중심의 끝

자기 중심의 삶은
겉으로는 자유처럼 보이지만

결국은 묶임입니다.

내가 주인인 삶은
항상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

진짜 자유

진짜 자유는
내가 주인이 아닐 때 시작됩니다.

하나님께 속한 삶은
오히려 가장 안전한 삶입니다.

---

순종의 의미

순종은 억압이 아닙니다.

진짜 순종은
자신을 맡기는 것입니다.

믿고 맡길 때
비로소 삶이 정렬됩니다.

---

삶 전체의 변화

“나는 내 것이 아니다”라는 고백은
부분적인 것이 아닙니다.

생각
관계
미래
사역

모든 영역이 포함됩니다.

---

하나님께 속한 사람

하나님께 속한 사람은
더 이상 두려움으로 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삶이
하나님의 손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

선포기도

예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나는 내 것이 아닙니다.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

내 삶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내 생각과 계획과 미래를
주님께 맡깁니다.

나는 하나님께 속한 사람입니다.

예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멘.

21장. 영광은 반드시 하나님께

모든 사역의 끝은 항상 하나로 모입니다.

영광입니다.

사람이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드러나는 것

이것이 모든 일의 목적입니다.

---

영광의 방향

영광은 항상 한 방향으로 흐릅니다.

사람에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돌아가야 합니다.

흐름이 바뀌는 순간
사역은 위험해집니다.

---

사람의 자리

사람은 도구입니다.

결과의 주인이 아니라
흐름의 통로입니다.

그래서 사역자는 항상
자기 위치를 기억해야 합니다.

---

위험한 순간

가장 위험한 순간은
사람들이 반응할 때입니다.

칭찬
인정
존경

이 모든 것이
영광을 가로챌 수 있습니다.

---

영광의 중심

하나님은 능력을 주시지만
영광은 자신에게 돌리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모든 사역의 끝에는
반드시 하나님이 있어야 합니다.

---

겸손의 필요

겸손은 선택이 아니라
보호입니다.

겸손이 사라지면
영광은 흐트러집니다.

---

하나님의 질서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십니다.

영광이 흐르는 방향이
항상 유지되어야 합니다.

그 질서가 깨지면
사역도 흔들립니다.

---

진짜 성공

진짜 성공은
사람이 높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

선포기도

예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 돌아갑니다.
나는 영광을 받는 자가 아니라
영광을 돌리는 자입니다.

내 삶과 사역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만 드러나게 하소서.

나는 낮아지고
주님만 높아지게 하소서.

예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멘.

22장.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라
신앙은 앞으로만 가는 것이 아닙니다.
때로는 처음으로 돌아가는 것이
 가장 깊은 성장입니다.
____
처음의 의미
처음은 단순한 과거가 아닙니다.
하나님을 처음 만났던 자리
 은혜가 시작되었던 순간
그 자리에는
 순수함이 있습니다.
____
시간이 만든 변화
시간이 지나면
 사람은 익숙해집니다.
말씀에도 익숙해지고
 기도에도 익숙해집니다.
그러나 익숙함은
 때로 감각을 둔하게 만듭니다.
____
초심의 회복
그래서 다시 돌아가야 합니다.
처음의 마음
 처음의 눈물
 처음의 갈급함
이것을 회복해야 합니다.
____
왜 처음이 중요한가
처음에는 계산이 없습니다.
조건도 없고
 비교도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을 향한
 순수한 마음만 있습니다.
____
잃어버린 것들
시간이 지나면서
 많은 것들이 쌓입니다.
지식
 경험
 기대
이것들이 때로는
 순수함을 가립니다.
____
회복의 시작
회복은 새로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잊었던 것을 다시 떠올리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처음 서던 마음
그것이 회복의 시작입니다.
____
단순함으로 돌아가라
신앙은 복잡해질수록 약해집니다.
단순할수록 강해집니다.
예수
 은혜
 순종
이 세 가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____
선포기도
예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나는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갑니다.
 잃어버린 순수함을 회복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첫 사랑을 다시 붙잡습니다.
복잡함이 아니라 단순함으로 살겠습니다.
예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멘.

 23장. 마지막 경고

신앙에는 반드시 붙잡아야 할 긴장이 있습니다.

편안함만 남고 긴장이 사라질 때
사람은 쉽게 방향을 잃습니다.

---

익숙함의 위험

익숙함은 안전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위험이 될 수 있습니다.

말씀
기도
예배

이 모든 것이 익숙해질 때
마음은 점점 둔해질 수 있습니다.

---

영적인 무감각

가장 위험한 상태는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둔해지는 것입니다.

무너짐은 눈에 보이지만
둔함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 위험합니다.

---

경고의 이유

하나님은 경고하십니다.

사랑이 없어서가 아니라
사랑하시기 때문에입니다.

길을 잃지 않게 하기 위한 보호입니다.

---

흐름에서 벗어나는 순간

영적인 흐름에서 벗어나는 순간
사람은 쉽게 자기 기준으로 돌아갑니다.

그때부터 중심이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

붙잡아야 할 것

그래서 끝까지 붙잡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말씀
성령의 인도하심

이것이 기준입니다.

---

끝까지의 중요성

시작보다 중요한 것은
끝까지입니다.

처음은 누구나 뜨겁습니다.
그러나 끝까지 가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

깨어 있음

깨어 있다는 것은
두려워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신을 차리고
하나님 앞에 서 있는 상태입니다.

---

선포기도

예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나는 끝까지 깨어 있겠습니다.
익숙함에 무너지지 않겠습니다.

내 마음이 둔해지지 않게 하시고
항상 하나님 앞에 서 있게 하소서.

나는 끝까지 주님을 붙잡겠습니다.

예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멘.

 24장. 선포로 끝내는 삶
신앙은 생각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신앙은 결국 “선포”로 완성됩니다.
믿는다는 것은
 마음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입으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선포의 의미
선포는 단순한 말이 아닙니다.
영적인 질서 앞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동의하는 행동입니다.
그래서 선포는
 믿음의 표현입니다.
____
왜 선포가 중요한가
마음에 있는 믿음은
 말로 나올 때 현실에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성경은
 입술의 고백을 중요하게 다룹니다.
_____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
사람의 삶은 결국
 무엇을 말하느냐에 따라 방향이 정해집니다.
두려움을 말하면 두려움이 커지고
 믿음을 말하면 믿음이 자랍니다.
____
예수 이름의 중심
모든 선포의 중심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이름 안에 권세가 있고
 이름 안에 생명이 있습니다.
____
끝이 아니라 시작
이 책의 마지막은 끝이 아닙니다.
오히려 시작입니다.
읽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살아내는 것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_____
삶으로 이어지는 신앙
말씀은 지식이 아니라 삶입니다.
기도는 습관이 아니라 관계입니다.
 선포는 의식이 아니라 믿음입니다.
_____
마지막 결단
이제 모든 내용을 넘어서
 결단이 남아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삶
 예수 이름 안에서 살아가는 삶
____
최종 선포기도
예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나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입니다.
내 삶은 말씀 위에 서 있습니다.
 내 입술은 믿음을 선포합니다.
성령의 불이 내 삶을 다스리시고
 거룩함이 나를 지키게 하소서.
나는 더 이상 과거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나는 예수 이름 안에서 살아갑니다.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예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멘.


도서명  예수이름과 성령의 불,새로운피조물의 삶

발 행 | 2026년 04월 25일
저 자 | 주깁볼(이상열)목사
펴낸이 | 한건희
펴낸곳 | 주식회사 부크크
출판사등록 | 2014.07.15.(제2014-16호)
주 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19 SK트윈타워 A동 305호
전 화 | 1670-8316
이메일 | info@bookk.co.kr
ISBN | 979-11-12-00000-0
www.bookk.co.kr
ⓒ 주깁볼(이상열)목사 2026
본 책은 저작자의 지적 재산으로서 무단 전재와 복제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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