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피조물과 믿는 자의 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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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211.♡.223.98) 작성일 26-04-16 12:29 조회 90 댓글 0본문
본문: 고린도후서 5:17, 누가복음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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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는 이미 새로운 피조물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경은 분명하게 선언합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될 것이다”가 아니라 “되었다”**입니다.
우리는 변화되어 가는 존재 이전에, 이미 하나님 안에서 새로운 존재로 신분이 바뀐 사람입니다.
과거의 죄, 상처, 실패, 중독, 묶임…
그것은 더 이상 우리의 정체성이 아닙니다.
우리는 더 이상 옛사람이 아닙니다.
우리는 예수 안에서 새롭게 창조된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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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신분이 바뀌면 권세가 따라온다
누가복음 10:19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노니…”
여기서 핵심은 “주겠다”가 아니라
이미 **“주었다”**는 것입니다.
많은 성도들이 능력을 구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먼저 신분을 주셨고, 그 신분 안에 권세를 담아 놓으셨습니다.
왕의 자녀에게는 왕의 권세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하나님의 권세가 있습니다.
문제는 권세가 없는 것이 아니라
권세를 모르고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
3. 권세는 ‘예수 이름’으로 사용된다
믿는 자의 권세는 우리의 힘이 아닙니다.
지식도 아니고, 경험도 아닙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입니다.
사도행전에서 베드로는 말합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이것이 믿는 자의 권세입니다.
???? 우리의 고백이 중요합니다.
“나는 약하다” → 묶임
“나는 못한다” → 패배
“예수 이름이면 충분하다” →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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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권세를 사용하지 않으면 묶인다
이미 권세는 주어졌습니다.
그러나 사용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공격을 받습니다.
두려움, 우울, 질병, 영적 눌림…
그때 필요한 것은 상담 이전에
권세의 선포입니다.
???? 선포하십시오.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나를 괴롭히는 모든 어둠은 떠나갈지어다!”
권세는 선언할 때 역사합니다.
---
5. 우리는 통로다
중요한 것은 이것입니다.
권세를 사용할 때
우리는 착각하기 쉽습니다.
“내가 했다.”
아닙니다.
????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나는 통로다.”
“불은 내 것이 아니라 주님의 것이다.”
권세의 근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는 그 권세가 흐르는 통로일 뿐입니다.
---
6. 결론: 신분을 믿고, 권세를 사용하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우리는 이미 권세를 받은 자입니다
이제는 구하는 신앙이 아니라
사용하는 신앙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
???? 선포기도
주님, 나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나는 더 이상 과거에 묶인 사람이 아닙니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예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내 삶을 억누르는 모든 어둠은 떠나갈지어다.
주님, 나는 통로입니다.
주의 권세가 나를 통해 흐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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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는 이미 새로운 피조물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경은 분명하게 선언합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될 것이다”가 아니라 “되었다”**입니다.
우리는 변화되어 가는 존재 이전에, 이미 하나님 안에서 새로운 존재로 신분이 바뀐 사람입니다.
과거의 죄, 상처, 실패, 중독, 묶임…
그것은 더 이상 우리의 정체성이 아닙니다.
우리는 더 이상 옛사람이 아닙니다.
우리는 예수 안에서 새롭게 창조된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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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신분이 바뀌면 권세가 따라온다
누가복음 10:19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노니…”
여기서 핵심은 “주겠다”가 아니라
이미 **“주었다”**는 것입니다.
많은 성도들이 능력을 구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먼저 신분을 주셨고, 그 신분 안에 권세를 담아 놓으셨습니다.
왕의 자녀에게는 왕의 권세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하나님의 권세가 있습니다.
문제는 권세가 없는 것이 아니라
권세를 모르고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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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권세는 ‘예수 이름’으로 사용된다
믿는 자의 권세는 우리의 힘이 아닙니다.
지식도 아니고, 경험도 아닙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입니다.
사도행전에서 베드로는 말합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이것이 믿는 자의 권세입니다.
???? 우리의 고백이 중요합니다.
“나는 약하다” → 묶임
“나는 못한다” → 패배
“예수 이름이면 충분하다” →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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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권세를 사용하지 않으면 묶인다
이미 권세는 주어졌습니다.
그러나 사용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공격을 받습니다.
두려움, 우울, 질병, 영적 눌림…
그때 필요한 것은 상담 이전에
권세의 선포입니다.
???? 선포하십시오.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나를 괴롭히는 모든 어둠은 떠나갈지어다!”
권세는 선언할 때 역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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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우리는 통로다
중요한 것은 이것입니다.
권세를 사용할 때
우리는 착각하기 쉽습니다.
“내가 했다.”
아닙니다.
????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나는 통로다.”
“불은 내 것이 아니라 주님의 것이다.”
권세의 근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는 그 권세가 흐르는 통로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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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결론: 신분을 믿고, 권세를 사용하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우리는 이미 권세를 받은 자입니다
이제는 구하는 신앙이 아니라
사용하는 신앙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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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포기도
주님, 나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나는 더 이상 과거에 묶인 사람이 아닙니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예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내 삶을 억누르는 모든 어둠은 떠나갈지어다.
주님, 나는 통로입니다.
주의 권세가 나를 통해 흐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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